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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전국 시승 릴레이 성료... 자율작업 기술 체험에 1만여 명 몰려
■ 전국 86개 지역에서 시승 행사 140회 진행 ■ 자율작업 시연 및 주력 트랙터 시승으로 스마트 농업 기술 체험 기회 확대 ■ 신재호 사장 “농가 생산성 높일 수 있도록 자율작업 기술 고도화할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올해 강원 고성부터 제주까지 전국 86개 지역에서 자율작업 트랙터 시승 행사를 140회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는 농업인과 지역 관계자 1만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농업인이 직접 트랙터를 운전하며 자율작업 기능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MT9·MT7 자율작업 트랙터를 조작하며 작업 편의성과 영농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살폈다. 현장에는 MT9, MT7, XR 시리즈 등 주요 트랙터도 함께 전시됐다. LS엠트론은 지역별 농업 환경과 작물 특성에 맞춰 자율작업 기능 및 작업기 연계 방법을 안내했다. 대규모 농가와 영농법인은 인력 절감 및 작업 효율 향상에, 청년농업인은 스마트 농업 기술의 활용 방식에 관심을 보였다. 지난 7월 제주 서귀포시에서는 제주 지역 최초로 자율작업 트랙터 시승 행사가 열렸다. 지역 농가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밭작물 중심의 제주 농지 환경에서 자율작업 기능을 체험했다. 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은 “더 많은 농업인이 자율작업 트랙터를 직접 경험하고 각자의 영농 환경에 맞는 활용 방법을 찾길 바란다”며 “농가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자율작업 기술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LS엠트론은 2021년 자율작업 트랙터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이후 장애물 감지와 비정형 농지 자율작업 등 관련 신기술을 개발해 왔다. 자율작업 트랙터는 센트럴메가센터(전북 완주), 남부메가센터(전남 나주), 동부메가센터(경북 김천) 등 전국 3개 거점에서 상시 체험할 수 있다. LS엠트론은 향후 고객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율작업 트랙터 수요가 늘어나는 배경에는 농촌 인력 구조 변화가 있다. 국가데이터처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농가인구 중 65세 이상 비중은 51.3%로 처음 절반을 넘어섰다. 농가 경영주 평균 연령은 67.7세, 60대 이상 경영주 비중은 78.8%다. 이처럼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이 심화되면서 적은 인력으로 넓은 농지를 관리할 수 있는 자율작업 기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사진1]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LS 자율작업 트랙터 시승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자율작업 트랙터의 작업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2026.09.14

LS엠트론, 국내 최초 트랙터 군집주행 기술 개발! 한 명이 트랙터 두 대 동시 운용한다
LS엠트론, 국내 최초 트랙터 군집주행 기술 개발 한 명이 트랙터 두 대 동시 운용한다 ■ 목적에 따라 직렬·병렬 두 가지 모드 운용… 작업시간 약 40% 단축 ■ 2021년 자율작업 트랙터 상용화 이후 국내 최초 기술 지속 확보 ■ 신재호 사장 “2021년 자율작업 트랙터 상용화 후 축적한 기술로 무인 영농 시대 열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한 명의 작업자가 두 대의 트랙터를 함께 운용할 수 있는 트랙터 군집주행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트랙터 군집주행은 한 대의 트랙터에 탑승한 작업자가 다른 트랙터의 위치와 작업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두 대의 트랙터가 서로 연동해 자율작업을 수행하는 기술이다. 작업자가 탑승한 트랙터가 작업을 진두지휘하고, 무인 트랙터가 경로와 작업 정보를 공유받아 함께 작업을 수행한다. 이번 기술은 MT9 자율작업 트랙터와 MT7 자율작업 트랙터에 적용해 실증을 완료했다. LS엠트론은 실측을 통해 작업 효율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로터리(평탄화) 작업 600평을 기준으로 기존 방식에서 8분 51초가 소요된 작업이 군집주행 적용 후 5분 15초에 완료돼 작업시간이 약 40% 단축됐다. 이는 한 사람이 운용할 수 있는 농기계 대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트랙터 대수가 늘어날수록 효율은 더 커진다. 군집주행은 향후 다수의 무인 농기계를 동시에 운용하는 무인 영농으로 나아가는 기반 기술이다. 군집주행은 작업 목적에 따라 두 가지 방식으로 운용된다. 직렬 군집주행은 서로 다른 작업을 한 번의 주행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선두 트랙터가 볏짚을 모으는 레이키 작업을 수행하면, 후방 트랙터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뒤따라 볏짚을 압축하는 베일러 작업을 동시에 수행한다. 기존에는 한 사람이 두 번 왕복하거나 두 사람이 필요했던 작업을 단 한 번의 주행으로 마칠 수 있어 시간과 인건비를 함께 줄일 수 있다. 병렬 군집주행은 넓은 면적을 빠르게 작업해야 할 때 활용된다. 파종이나 수확처럼 시기가 중요한 작업에서 두 대의 트랙터가 서로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나란히 주행하고, 순차 회전 알고리즘을 통해 작업을 분담해 농작업 골든타임을 확보한다. 군집주행은 한 대의 정밀 작업을 넘어 두 대 이상의 트랙터가 상호작용해야 하는 만큼 높은 수준의 위치 정밀도가 요구된다. LS엠트론은 초정밀 위치 정보 시스템인 RTK-GNSS를 적용해 정지 상태에서 2cm 이내, 작업 중 최대 오차 7cm 이내의 국내 최고 수준 정밀도를 확보했다. 여기에 차량 간 직접 통신(V2V, Vehicle to Vehicle) 기술과 자체 개발 알고리즘을 결합해 두 대의 트랙터가 실시간으로 속도와 간격을 조절하며 협업한다. 이번 기술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작업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농가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2025년 국내 농가 인구는 198만 명으로 사상 처음 200만 명 선이 무너졌고, 올해는 194만 명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반면 농가 1인당 경지면적은 올해 0.77ha로 전년보다 1.8% 늘어난다. 경지 자체는 줄어드는데 한 사람이 감당해야 할 면적은 오히려 커지는 구조다. 농기계를 보유하고도 작업자를 구하지 못해 적기에 농작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농가에, 한 명의 작업자가 복수의 트랙터를 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 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은 “2021년 자율작업 트랙터 상용화 이후 축적한 기술이 이번 군집주행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무인 영농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S엠트론은 자율작업 트랙터 상용화 이후 정형화되지 않은 농지에서도 스스로 작업하는 비정형 농지 자율작업 등 신기술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모도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전 세계 농업용 자율주행 트랙터 시장은 2025년 22억 달러(약 3조 1,000억 원)에서 2030년 52억 달러(약 7조 4,000억 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 기간 연평균 성장률은 18.6%로, 프레시던스 리서치(Precedence Research)가 전망한 전체 농기계 시장의 성장률(2025~2034년 연평균 5.1%)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사진1] LS엠트론 MT9 자율작업 트랙터와 MT7 자율작업 트랙터가 직렬 군집주행으로 레이키·베일러 연계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2]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두 대가 병렬 군집주행으로 나란히 야간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1.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6). 농업전망 2026: K-농업·농촌 대전환,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 2. Precedence Research. (2025). Agriculture and farm machinery market size 2025 to 2034. 3. Mordor Intelligence. (2025). Autonomous tractors market: Market size in USD billion.
2026.08.31

LS엠트론, 국내 최초 비정형 농지 자율작업 트랙터 기술 적용
LS엠트론, 국내 최초 비정형 농지 자율작업 트랙터 기술 적용 농작업 전 과정 믿고 맡기는 무인 농업 시대 연다 ■ 논·밭 외곽 한 바퀴 주행하면 경로 생성부터 가장자리 작업까지 자동 수행 ■ 불규칙한 비정형 농지에서도 자율작업 가능 면적 최대 98% ■ 신재호 사장 “고객의 작업 효율과 수익성 향상에 도움 되는 기술 선보일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국내 농지 환경에 맞춘 비정형 농지 자율작업 트랙터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 LS엠트론은 불규칙한 형태의 국내 농지에서도 최적의 작업 경로를 스스로 분석하고 생성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해 적용했다. 기존 트랙터 자율작업 기술은 바둑판처럼 반듯하게 정리된 정형 농지를 중심으로 활용돼 왔다. 트랙터가 논·밭 외곽을 따라 한 바퀴 주행하면 해당 구역을 작업 구역으로 인식하고, 내부 작업 경로와 가장자리 작업 구간까지 자동으로 설정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의 개입을 줄이고 자율작업 가능 면적을 최대 98%까지 높였다. 사용자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추가 조작 없이 편리하게 농작업을 할 수 있다. 이번 기술로 농번기 작업 준비 시간과 운전자의 조작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동 조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업 누락과 오차를 줄여 작업 효율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해당 기능은 OTA(Over the Air) 원격 업데이트 방식으로 LS 자율작업트랙터 3.0 이상 고객에게 무상 제공된다. 고객은 신규 장비 구매나 별도 방문 정비 없이 최신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을 줄이고 기존 장비의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은 "고객의 작업 효율과 수익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농작업 전 과정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무인 농업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1] MT9 자율작업 트랙터가 콩 파종 작업을 하고 있다.
2026.07.30

LS트랙터와 함께하는 UGC 공모전 수상작
2026.06.26

LS엠트론,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 개최…
LS엠트론,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 개최… "회사에서 자녀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 전주공장 홍보관 및 트랙터 전시관 투어, 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빠, 엄마 회사 이해도 및 공감대 강화 ■ LS엠트론 대표이사 신재호 사장 “자녀들은 임직원들의 행복 비타민이자 삶의 원동력이다”며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 지속 확대할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이사 신재호)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전북 완주에 위치한 전주공장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자녀들이 직접 회사를 방문해 아빠와 엄마가 일하는 일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임직원과 가족 총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먼저 참가자들은 홍보관 및 트랙터 전시관 투어와 현장 라인 투어를 통해 LS엠트론의 주요 사업과 첨단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들은 임직원이 실제로 근무하는 현장을 둘러보며 회사의 비전과 업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투어 이후에는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가 이어졌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미니 축구 게임, 고리 던지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비롯해 푸짐한 경품이 마련된 퀴즈 타임,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마술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사출영업지원팀 김유미 선임매니저 딸인 김시현 양은 “엄마가 어떤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무척 자랑스러웠습니다”라며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LS엠트론 대표이사 신재호 사장은 “자녀들은 임직원들의 행복 비타민이자 삶의 원동력이다”라며, “앞으로도 일과 삶의 균형을 돕고,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S엠트론은 지난 2025년 일·가정 양립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가족친화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가족친화 선도기업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최고 등급으로 선정된 것으로, LS엠트론은 자녀·손자녀 출산 축하금, 직장 어린이집, 모성보호 제도,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통해 건강한 기업 문화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사진 설명] LS엠트론은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열고 전주공장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6.06.01

LS트랙터와 함께하는, 당신만의 소중한 일상을 보여주세요.
2026.02.06

LS엠트론, 스탠다드 모델 MT9 파워셔틀 출시··· 고객 선택의 폭 넓혀
LS엠트론, 스탠다드 모델 MT9 파워셔틀 출시··· 고객 선택의 폭 넓혀 ■ 기존 듀얼 클러치 미션 모델에 이어 파워셔틀 모델 추가 출시 ■ 대형 트랙터로서 파워는 그대로 고객의 선택은 더 넓게 ■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 이상민 상무 “MT9 파워셔틀 런칭은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다양한 고객 기대를 만족시킬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인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은 스탠다드 모델인 MT9 트랙터 파워셔틀을 새롭게 출시함으로써 고객의 선택 폭을 한층 넓혔다고 19일 밝혔다. LS엠트론은 지난 2024년 11월, 첨단 기술이 집약된 MT9 듀얼 클러치 미션 모델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에는 MT9 파워셔틀을 출시하여 기존의 강력한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게 되었다. MT9 파워셔틀은 연비가 우수한 이탈리아 FPT 엔진을 탑재했으며, 클러치를 밟지 않고 전후진 전환을 쉽게 할 수 있다. 최대 중량 5.3톤, 4,200kgf의 강력한 유압 승강력을 바탕으로 대형 작업기 동시 작업에도 탁월한 견인력을 발휘한다. 또한, 비례제어 밸브를 적용하여 작업기의 수평 및 경심을 빠르고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사각지대 없는 후방 카메라와 총 12개의 LED 램프를 통해 야간 작업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다. 캐빈 및 시트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장시간 운전 시에도 충격을 줄여 피로감을 최소화한다. MT9 파워셔틀은 122마력과 132마력 두 가지 사양으로 출시된다. 최근 농업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경작 규모의 대형화 및 영농법인 증가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짧은 시간 내 대량 경작이 가능한 대형 트랙터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농업인들에게 이번 신제품이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 이상민 상무는 “MT9 파워셔틀 출시가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다양한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사진 1]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에 전시된 MT9 파워셔틀
2025.11.19

LS엠트론, 2년 연속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LS엠트론, 2년 연속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 국내 최고 마력 트랙터 MT9, 우수한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 인정받아 산자부장관상 수상 ■ 신재호 사장, “기술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글로벌 농기계 시장을 이끌어갈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사장 신재호)은 트랙터 MT9이 굿 디자인 어워드 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제도이다. 전자 제품부터 운송기기, 패션, 디지털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디자인과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농기계 업체 중 작년과 올해 굿 디자인 어워드를 연속해서 수상한 것은 LS엠트론이 유일하다. LS엠트론은 작년 MT2로 대상(대통령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트랙터 플러스 시리즈, MT4 시리즈 등의 디자인으로 총 8차례 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수상한 MT9은 국내 최고 마력 트랙터로 농업의 대형화, 법인화, 첨단화에 맞춰 트랙터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 제품이다. MT9은 역동성과 웅장함 위에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LS엠트론 고유의 패밀리룩 스타일링에 마침표를 찍음으로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하게 완성하는 모델이 되었다. 또한 각종 첨단 사양과 자율작업 기능으로 운전자에게 최적의 편의성을 제공하며, 인체공학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리한 조작성과 안락한 거주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MT9 디자인을 주도했던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 박성희 책임은 “농업 현장에서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기능성과 사용자 경험을 모두 만족시키는 디자인을 목표로 했다”고 전했다. LS엠트론 신재호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2년간 연속해서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글로벌 농기계 시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1] 굿 디자인 어워드 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LS엠트론 트랙터 MT9
2025.11.14

LS엠트론, AI 농업 플랫폼 3종 출시
LS엠트론, AI 농업 플랫폼 3종 출시 ■ AI 접목한 농업플랫폼 ‘마이파머스(MyFarmUs)’로 맞춤형 농업 정보 제공 ■ 농작업 전주기 통합 관리 플랫폼 ‘마이팜플러스(MyFarm+)’ 신규 출시 ■ 스마트 원격 관제 플랫폼 ‘마이엘에스트랙터(MyLSTractor)’ 출시 반응 뜨거워 ■ 신재호 LS엠트론 사장 ‘농업 현장의 노하우를 AI와 접목해 농가 경쟁력 높일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이 신기술을 집약한 농업 플랫폼 ‘마이파머스(MyFarmUs)’, ‘마이팜플러스(MyFarm+)’, ‘마이엘에스트랙터(MyLSTractor)’ 3종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AI로 한층 진화한 마이파머스(MyFarmUs)는 농가별 필지와 작물 정보를 AI가 분석해 ▲기상 ▲병해충·농약 ▲정부 지원 정책 ▲영농 교육 등 핵심 농업 정보를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농민들은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할 수 있으며, 매일 업데이트되는 최신 영농 지식을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규 출시한 마이팜플러스(MyFarm+)는 농작업의 모든 과정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작업 기록 관리 ▲작업 대행 서비스 ▲팀 기반 협업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향후에는 농작업 중계, 인력 알선 등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농민들이 인력 및 자원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원격 관제 플랫폼 마이엘에스트랙터(MyLSTractor)도 농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농민들은 ▲트랙터 실시간 상태 모니터링 ▲운행 정보 확인 ▲소모품 교체 시기 안내 등 다양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받아,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장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LS엠트론은 이 앱을 통해 원격 시동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LS엠트론은 마이파머스를 비롯한 농업 플랫폼 3종을 결합해 데이터 수집부터 현장 작업 실행까지 연결되는 종합 디지털 농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농업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극대화하며, 디지털 농업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은 “AI 기반 농업 플랫폼은 농촌 인구 감소와 인력난 등 우리 농업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열쇠”라며 “LS엠트론은 농업 현장의 노하우를 AI와 접목해 농업의 첨단화를 선도하고 농가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 AI가 적용된 개인 맞춤형 농업 정보 서비스 ‘마이파머스’ 주요 기능 [사진2] 신규 출시한 농작업 통합 관리 플랫폼 ‘마이팜플러스’ 이미지
2025.11.07

LS엠트론, 익산농업기계박람회서 국내 최초 ‘스스로 장애물 피하는’ 자율작업 기술 시연
LS엠트론, 익산농업기계박람회서 국내 최초 ‘스스로 장애물 피하는’ 자율작업 기술 시연 ■ 무인 트랙터 핵심 기술인 장애물 회피 기능, 국내 최초 시연 ■ 국내 최고 마력 트랙터 MT9의 신규 모델 ‘MT9 파워셔틀’ 등 전시 ■ 직진 보조부터 장애물 감지·회피까지, 자율작업 트랙터 풀 라인업 선봬 ■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 이상민 상무는 “자율작업으로 농민의 편의와 생산성 모두 잡아 첨단 농기계 시장 선도할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은 11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전북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리는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는 국내 농기계·농기자재 산업의 활성화와 해외 수출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약 1만8000㎡ 규모의 전시장에 2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자율작업 트랙터를 비롯한 다양한 첨단 농기계와 농자재를 선보인다. LS엠트론은 2021년 자율작업 트랙터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이후, 자율작업 기술을 단계별로 고도화해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장애물 감지 기술을 한층 발전시켜, 장애물을 스스로 우회하는 ‘장애물 회피 기술’을 국내 최초로 시연했다. 이 기술은 트랙터가 작업 중 장애물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별도의 조작 없이 회전 반경을 계산해 우회 경로를 설정·주행함으로써, 작업자의 개입 없이도 작업을 연속 수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작업자의 피로도를 크게 낮추고,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 최고 마력 트랙터 MT9의 신규 모델 ‘MT9 파워셔틀’도 함께 전시됐다. MT9 파워셔틀은 대형 트랙터의 강력한 성능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실용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원하는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LS엠트론은 46마력 'XU 트랙터'부터 국내 최고 마력의 'MT9 트랙터'까지 자율작업 트랙터 전 라인업을 선보였다. 직진 주행할 수 있는 1단계부터 완전 무인 트랙터의 핵심 기술인 장애물 감지 및 회피 기능을 적용한 3.5단계의 자율작업 트랙터까지 자율작업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 이상민 상무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장애물 회피 기술은 무인 트랙터 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이자 자율작업의 기본이 되는 기능“이라며 “앞으로도 자율작업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농민의 편의와 생산성을 모두 잡아 첨단 농기계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에서 장애물 회피 기능을 시연 중인 LS엠트론 MT9 자율작업 트랙터 [사진2]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 LS엠트론 부스
2025.11.05
소셜미디어
전체 200
유투브5,000롤도 거뜬한 미친 승차감 뉴홀랜드 T7
2026.10.01
유투브《오늘의 미션》 레이키 작업 (feat.MT7)
2026.09.30
유투브직진만 하는 자율주행? 작업기까지 자율이여야 찐 자율작업!
2026.09.22
유투브MT9, 120마력에서 이런 힘이?
2026.09.16
유투브1만여 명이 참여한 LS트랙터 자율작업 시승 릴레이! 🚜
2026.09.14
유투브어떤 작업도 한 눈에! 탁 트인 시야 뉴홀랜드 T5
2026.09.10
유투브수입 안 부러운 능력치 만렙! MT9
2026.09.04
유투브작업 기록부터 보고서까지 한번에 쌉가능
2026.08.25
유투브LS트랙터《오늘의 미션》MT7으로 마늘 수확하기 🧄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