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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엠트론, 콤팩트 트랙터 New MT2·MT2E 시리즈 출시 ··· 북미 시장 공략 가속화
작업기가 부착된 LS엠트론 New MT2 캐빈형 모델 ■ 약 2조원, 10만대규모 북미 콤팩트 트랙터(25~45마력) 시장 공략할 첨병 제품 선보여 ■ 로더(Loader) 작업에 최적화, 소규모 취미농에 작업 편의성 제공 ■ 이상민 트랙터사업본부장 “북미 콤팩트 트랙터 시장 Top 3목표”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이 북미 시장 공략 가속화를 위해 콤팩트 트랙터 New MT2·MT2E 시리즈를 북미에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로운 패밀리 룩을 적용한 New MT2·MT2E시리즈(25/32/42마력)는 프리미엄(MT2)시리즈와 이코노미(MT2E)시리즈로 구성된다. 좁은 공간에서의 작업 편의성을 높여 소규모경작과 가드닝에 적합한 제품이다. 간단한 조작으로 전/후진전환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셔틀과 듀얼 페달을 탑재해 전/후진 반복이 많은 로더(Loader) 작업(1)에 최적화 했다. 동급 최고 수준의 로더 양력을 확보했다. 엔진 RPM(2) 연동 버튼 기능을 적용해로더 작업 시 효율적으로 변속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인체공학적 레버와 의자배치로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 시켰다. New MT2E시리즈의 기계식 모델은 전진 12단,후진 12단의 트랜스미션을 적용해 세밀한 속도 조정이 가능하다. 특히 42마력 모델은 고출력 4기통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작업 성능을 발휘하고 낮은 소음과 진동 수준을 확보했다. 캐빈 모델은 동급 최대 체적으로서 이전 대비 넓은 상단 공간(Head Room)을 확보해 쾌적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LS엠트론만의 차별화된아치형전방 루프 프레임으로 로더 작업 시 보다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콤팩트 트랙터 특성상 작은 실내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전자 피로감을 최소화했다. 한편 New MT2, MT2E는 엠트론이 북미에 공급하는 모델 최초로 자체 작업기 회사인 랜드솔루션에서 생산한 작업기가 장착된다. 디핑(Dipping)(3) 방식의 하도 공정으로 내식성(4) 을 높인 랜드솔루션 작업기는 장시간 외부 노출에 따른 녹 발생을 최소화한다. LS엠트론에 따르면 북미 25~45마력콤팩트 트랙터 시장은약 2조원, 10만대 규모다. LS엠트론은 New MT2·MT2E 시리즈 출시를 기점으로 콤팩트 트랙터와 자체 개발 작업기 패키지 판매 확대를 통해북미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 LS엠트론 이상민 트랙터사업본부장은 “New MT2·MT2E의 사용 편의성은 북미 소규모 취미농들에게 매력적인 구매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향후 북미 콤팩트 트랙터 시장 Top3를 목표로 현지 서비스 및 마케팅 자원 강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1) 흙이나 자갈을 실어 운반하는 작업 (2) Revolutions per minute, 엔진 분당 회전수 의미 (3) 물체를 도료속에 담근 후 꺼내는 칠 방법 (4) 부식이 일어나기 어려운 성질
2024.01.29

LS엠트론.동서발전.축산환경관리원.성우,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을 위한 농축산분야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사업 MOU 체결
LS엠트론이 제안하는 미래 농업 :CFA(Carbon Free Agriculture) LS엠트론, 동서발전, 축산환경관리원, 성우가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을 위한 ‘농축산분야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사업’ 업무 협약 MOU 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하는 모습 (첫번째 줄 왼쪽 세번째 신재호 LS엠트론 대표,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 김영문 동서발전 대표, 이도헌 성우 대표) ■ 자원 순환 경제 구축,분산 에너지 활성화,탄소중립 실현목적 ■ 유기성 폐기물을 이용해 전기, 바이오가스, 그린수소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와 액비*, 퇴비* 등과 같은 천연 비료를 생산하는 바이오가스 메가 플랜트 구축을 목표로 해 ■ LS엠트론 대표이사 신재호 사장은 “LS엠트론은 이번 신사업으로 농기계 사업에서 농업으로의 변화 즉, 패러다임 전환이 시작된 것”이라며 “한국형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을 통해 유럽 에너지 자립마을처럼 우리나라도 미래 에너지 안보를 지킬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혀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은 동서발전, 축산환경관리원, 성우와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을 위한 ‘농축산분야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사업’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MOU는 28일 안양에 위치한LS타워에서 김영문 동서발전 대표,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이도헌 성우 대표,신재호 LS엠트론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사들이보유하고 있는 자원의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모델을 개발,추진함으로써 자원 순환 경제 구축,분산 에너지 활성화,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 내용은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 개발 및 인프라 구축,활용 및 보급 ▲신재생에너지(태양광,연료전지,수소 등)사업 개발 ▲바이오가스 플랜트 건설 및 운영 노하우 제공 및 플랜트 운영 지원 ▲미래형 신재생 융복합사업 모델 개념 정립 및 정책 개발 ▲친환경 기술 R&D 및 농촌 신재생 융복합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이다. 전 세계 급격한 기후 재앙이 현실화되고,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과 저렴한 에너지 획득은 수출이 주력인 우리나라에서 RE100* 실현이 핵심 난제이다. LS그룹 구자은 회장은올해 초 신년하례 및 비전 선포식에서 ‘비전 2030’의 핵심으로 CFE(Carbon Free Electricity, 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와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를 선언한 바 있다.구 회장은 "CFE 시대로의 대전환은 전력과 에너지 산업을 주력으로 한 우리 그룹에게 다시 없을 성장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LS그룹 비전2030의 일환으로 LS엠트론은 그 동안 가지고 있던 농업 인프라와 경험을 가지고유기성 폐기물을 이용해 전기,바이오가스,그린수소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와 액비*/퇴비*등과 같은 천연 비료를 생산하는바이오가스 메가 플랜트 구축을 목표로 한다. 바이오가스는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에서 분해되어 나오는 친환경 메탄가스로 메탄과 이산화탄소의 혼합물이다. 선진국의 경우 이미 바이오가스 플랜트를 활용해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민간 바이오가스 플랜트 수는 10개 이하로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 비율도 아주 미미한 실정이다.국내 돈분과 음식 폐기물을 이용한 바이오가스 플랜트 시장은 약 1.8조 수준으로 추정된다. 향후 LS엠트론은 동서발전, 성우와 바이오가스 생산을 위한 SPC(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여 정부 정책 및바이오가스 플랜트 산업 발전에공동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LS엠트론 대표이사 신재호 사장은 “LS엠트론은이번 신사업으로 농기계 사업에서 농업으로의 변화 즉, 패러다임 전환이 시작된 것”이라며 “한국형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을 통해 유럽 에너지 자립마을처럼 우리나라도 미래 에너지 안보를 지킬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어 설명] * RE100: 재생에너지(Renewable Electricity)의 약자로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2050년까지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충당하겠다는 목표의 국제 캠페인 * 액비: 액체로 된 거름 * 퇴비: 풀,짚 또는 가축의 배설물 따위를 썩힌 거름
2023.12.28

LS엠트론, 함양군 농업용로봇 실증 지원사업 현장 시연회에서 ‘밭 작업’ 선보이며 자율작업 트랙터 영역 넓혀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이함양군 농업용로봇 실증 지원사업 현장 시연회에서 스스로 비닐피복작업을 하고 있다. ■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기술력 인정받아 경남 함양군에 5대 납품 ■ 밭(양파)작업에서도 논에서 로터리 작업하는 것과 유사하게 경작시간 단축돼 ■ 트랙터사업본부장 이상민 상무는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가 논뿐만 아니라 다양한 밭 작업에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나라의 밭 작업은 기계화가 더딘 편인데, LS엠트론은 기계화뿐만 아니라 완전 무인 작업(자율작업 4단계)을 위한 기술 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은 자율작업트랙터 MT7 SmarTreK 5대를 경남 함양군에 납품하고, 농업용로봇 실증 지원사업 채소(양파)분야시연회에서 자율작업 트랙터로 밭 작업을 선보이며 자율작업 영역을 넓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일 함양 한들일원에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및 함양군 관계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군 농업용로봇 실증 지원사업 추진경과 공유를 위해 진행됐다. LS엠트론은납품한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을 활용해 깊이 갈이(쟁기), 경운*/정지*(로터리), 휴립*/복토*(휴립복토기)등 작업을 선보였다. 밭 작물(양파,마늘 등)은 논(벼)에 비해 다양하기 때문에작물에 맞춰 다양한 작업기를 사용해작업을 해야 한다. LS엠트론은 논에 로터리 작업을 하는 것과 유사하게 밭에서도 1,200평 기준 로터리 작업이 30분에서 21분으로 약 30%단축되는 등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자율작업 트랙터를 활용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농업용로봇 실증 지원사업은 인력이 없는 농촌에 인력난을 해소하고 밭 작업 기계화를 위한 사업으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농업용 로봇의 기술력 제고와 신속한 현장 확산을 위해 2023년부터 2027년까지,총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현장 실증을 지원/계획하고 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023년 전국 3개 지역(당진, 해남,함양)을 지원하고 있으며,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은 국내최초로 상용화되어 기술력을 인정받아 5대를 함양군에 납품했다. 함양은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파 이식이 기계화되었고, 이를 위해 자율작업 트랙터에 대한 니즈가 높았다. 지난 8월 함양군농업용로봇협의체가 구성되어 5차례의 농업용로봇 실증 지원 협의체를 개최했으며, 자율작업 트랙터, 자동조향장치, 방제드론 등 장비를 구입해 작업 과정별 농가에서 현장 실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존대비 우수성을 파악하고 개선 및 애로사항을 도출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 양파 수확 작업 시많은 결과물을 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은 국내 최초로 상용화되어 공공기관, 농협, 일반 농민에게 판매되고 있다.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은 별도의 조작 없이 전후진과 회전, 작업기 연동 등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직진?회전?작업기의 제어가 가능한 레벨 3 수준이며, 무인 작업인 자율작업 4단계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이자 기본이 되는 장애물 감지 기능도 이미 적용돼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작업 시간은 17% 단축되고 수확량은 8% 증가하여 작업자의 편의성과 작업 정밀성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하는 등 자율작업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트랙터사업본부장 이상민 상무는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가 논뿐만 아니라 다양한 밭 작업에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나라의 밭 작업은 기계화가 더딘 편인데, LS엠트론은 기계화뿐만 아니라 완전 무인 작업(자율작업 4단계)을 위한 기술 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어 설명] *경운: 토양을 갈고 흙덩어리를 잘게 부수며 지표면을 평평하게 만드는 작업 *정지: 씨를 뿌리거나 모종을 심기 전 알맞은 토양 상태를 조성하기 위해 토양에 하는 작업 *휴립: 식물을 심거나 파종을 할 두둑을 만드는 일 *복토: 씨를 뿌린 다음 흙을 덮음
2023.12.13

LS엠트론, 국내 유일 자율작업 트랙터 시승 체험 공간 카카오톡으로 온라인 예약 손쉽게!
LS엠트론 동부 메가센터에서 자율작업 트랙터장애물 감지 기능을 선보이는 모습 ■ 경북 김천시에 위치한 동부 메가센터,자율작업 트랙터체험 공간에서 누구나 첨단 농기계 경험할 수 있어 ■ 트랙터 시승 체험은 2, 4째주 화요일 진행, 카카오톡으로 누구나 손쉽게 온라인 예약 가능 ■ LS엠트론 신재호 사장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더 많은 고객들이 자율작업 트랙터와 첨단 농업 기술을 경험해보길??? 앞으로도 고객 위한차별화된 가치 제공할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은 국내 유일 자율작업 트랙터 시승 체험 공간 예약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LS엠트론은 올해 초 경북 김천시 약 4,000평 규모 부지에 동부 메가센터를 설립했다. 동부 메가센터는 제품 전시장,광역정비센터,경북영업소와 약 900평 규모의트랙터 시승 체험 공간을 갖췄다. 농민, 귀농 희망자, 학생 등 누구나 사람의 조작 없이 스스로 작업을 수행하는 자율작업 트랙터를 체험해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객이 트랙터를 구매할 때 직접 작업을 해보고 본인이하는 작업에 맞는 제품인지 확인하고 싶지만,직접 체험해 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특히 첨단농업기술이 집약된 자율작업 트랙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동부 메가센터는 자율작업 트랙터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시설이다. 자율작업 트랙터뿐만 아니라LS엠트론의 주요 제품들도 체험할 수 있다. 트랙터 시승체험은 주요 모델인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과 XP, MT5로 진행된다.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에 로터리와 배토기*, 비닐 피복기가 부착되어 있어 이를 활용한 두둑* 설치 시연과 체험,기존 트랙터와 비교 농작업까지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자율작업을 직접 체험하고 바로 트랙터 구매도 할 수 있다. 또한, 오토모드 장착 117마력 트랙터의 브레이크 연동 기능을 활용한 베일* 작업 체험과 최신 기술인 비례제어 방식의 수평제어 기능을 통한 경운(로터리) 작업 체험이 가능하며, 중형마력대의 MT5도 체험이 가능하다. 자율작업 트랙터 등 시승 체험은 2, 4째주 화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타임으로 진행되며, 카카오톡 ‘LS트랙터’ 채널에서 쉽고 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LS엠트론은 추후 전북,전남 지역으로도 트랙터 시승 체험 공간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은 국내 최초로 상용화되어 공공기관, 농협, 일반 농민에게 판매되고 있다. 자율작업 트랙터 MT7SmarTrek은 별도의 조작 없이 전후진과 회전, 작업기 연동 등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직진?회전?작업기의 제어가 가능한 레벨 3 수준이며, 무인 작업인 자율작업 4단계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이자 기본이 되는 장애물 감지 기능도 이미 적용돼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작업 시간은 17% 단축되고 수확량은 8% 증가하여 작업자의 편의성과 작업 정밀성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하는 등 자율작업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LS엠트론 대표이사 신재호 사장은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국내 유일 자율작업 트랙터 시승 체험 공간을 이용하고 첨단 농업 기술을 경험해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LS엠트론은 고객 관점에서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어 설명] * 배토기: 농작물을 심을 수 있도록 이랑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농기구 * 두둑: 논이나 밭을 갈아 골을 타서 두두룩하게 흙을 쌓아 만든 곳 * 베일: 건초,잡풀,마른 볏짚 등을 모아 압축한 것
2023.11.27

LS엠트론, CNH Industrial과 Global 사업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 및 기술 협력 계약 체결
LS엠트론 임직원들이 CNH Industrial과의 글로벌 파트너십 MOU 사인을 마치고 박수치는 모습(가운데 LS엠트론 대표이사 신재호 사장) LS엠트론 임직원들이 CNH Industrial과의 Technical Alliance 계약 사인을 마치고 박수치는 모습(가운데 트랙터사업본부장 이상민 상무) ■ 양사는 고객이 원하는 경쟁력 있는 Compact급 제품 공동 개발 및 적기에 글로벌시장에 출시 예정 ■ LS엠트론은 지난 2009년부터 CNH Industrial에 60마력 이하 Compact 트랙터를 OEM 공급, 2023년 기준 누계 매출이 1조 4천억원 이상(약 10만대)에 이를 전망 ■ LS엠트론 신재호 사장“이번 계약은 세계 2위 농기계 업체 CNH Industrial과의 기존 OEM 협력을 넘어 Global Partnership으로 변화하는 의미 있는 계약이다”라며 “LS엠트론은 현재의 농기계 사업을 더욱 성장시켜 농업 전문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이번 계약이 그 첫걸음이 됐다”고 밝혀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이 세계 2위 농기계 기업인 CNH Industrial과의 오랜 파트너쉽을 확대하기 위한 Global Partnership 양해각서 및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양사가 체결한 계약은코로나19 기간을 거치면서 확인된 글로벌 유통망의 리스크 및 시장의 니즈를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한 의사결정이다. 특히 양사의 기술력과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고객이 원하는 경쟁력 있는 Compact급 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적기에 글로벌시장에 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이를 통해LS 엠트론은 2035년까지 협력을 강화해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공고히 했다. LS엠트론은 지난 2009년부터 호주와 동남아를 시작으로 CNH Industrial에 60마력 이하 Compact 트랙터를 OEM 공급했고, 현재까지도 북미, 유럽 등 선진 시장 중심으로 2023년 기준 누계 매출이 1조 4천억원 이상(약 10만대)에 이를 전망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협력의 단계를 확대하여 CNH Industrial이 보유한 글로벌 인프라 및 미래기술을 Compact 트랙터에 적용함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월드 클래스제조사가 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CNH Industrial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Compact 트랙터 제품을 적기에 개발하고, 양사가 보유한 유통망을 활용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CNH Industrial은 영국에 본사를 둔 농업/건설 분야의 세계적인 제조 기업으로, 농기계 부문에서는 연 매출 180억 달러(2022년 기준)를 달성했다. 최근에는 정밀농업 관련 핵심 제품을 제조하는 북미의 레이븐 인더스트리(Raven Industries) 및 업계 최고의 자율주행 전기트랙터를 제조하는 북미의 모나크 트랙터(Monarch Tractor)의 지분을 인수하는 등, 미래 농업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LS엠트론 대표이사 신재호 사장은 “이번 계약은 세계 2위 농기계 업체 CNH Industrial과의 기존 OEM 협력을 넘어 Global Partnership으로 변화하는 의미 있는 계약이다”라며“LS엠트론은 현재의 농기계 사업을 더욱 성장시켜 농업 전문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이번 계약이 그 첫걸음이 됐다”고 밝혔다.
2023.11.07

LS엠트론, 2023 익산농업기계박람회에서 국내 최초 상용화되고 무인 자율작업 시대를 향한 기술인 장애물 감지 기능 탑재한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 시연
2023 익산농업기계박람회에 전시된 LS엠트론의 자율작업트랙터 MT7 SmarTrek 1970년대 선진 기업과 제휴를 통해출시한 최초 모델,금성 트랙터 300 ■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선보이며 국내 첨단 농기계 산업 선도 ■ 1970년대 선진 기업과 제휴를 통해 출시한 최초 모델인 금성트랙터 300을 복원, 전시해 헤리티지 보여줘 ■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 이상민 상무는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는 무인 작업인 자율작업 4단계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이자 기본이 되는 장애물 감지 기능이 이미 적용되었다“며 “국내 첨단 농기계 시장을 선도할 것이며, 세계 농기계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은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전북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리는‘2023 익산농업기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2023익산농업기계박람회’는 국내 농기계?농기자재 산업의 활성화와 해외 수출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관으로 구성된 전시장(약 1만8000㎡)에는 약 200개 업체가 참가해 수도작기계, 밭농업기계, 과수?원예?축산?가공기계, 부품 등 400여 기종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자율주행 농기계와 스마트 정보통신기술(ICT)시설기자재, 농업로봇 등 첨단 농기자재를 중점 전시함으로써 우리나라 농기계?농기자재 산업의 발전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LS엠트론은 국내 최초로 상용화되어 공공기관,농협, 일반 농민에게 판매되고 있는 자율작업 트랙터MT7 SmarTrek(스마트렉)을 선보인다.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은 별도의 조작 없이 전후진과 회전, 작업기 연동 등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를 통해 작업 시간은 17% 단축되고 수확량은 8% 증가하여 작업자의편의성과작업 정밀성을높이고, 생산성을 향상하는 등 자율작업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LS엠트론의 자율작업 트랙터MT7 SmarTrek은 직진?회전?작업기의 제어가 가능한 레벨 3 수준이며,무인 작업인 자율작업 4단계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이자 기본이 되는 장애물 감지 기능도 이미 적용해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LS엠트론의 자율작업 트랙터 MT7SmarTrek은 트랙터가 스스로 농사지을 수 있는 시대를 활짝 열 수 있는 큰 걸음을 내딛은 제품이자 농업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또한, LS엠트론은 박람회에서 1970년대 선진 기업과 제휴를 통해출시한 최초 모델이자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금성 트랙터 300을 복원, 전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LS트랙터의 헤리티지를 보여주며,금성 300 포토존 이벤트도 진행했다. 또한, LS엠트론은 귀농인을 위한 프리미엄 컴팩트 트랙터인 MT2 신제품도 선보였다. MT2는 컴팩트하고 안락한 디자인과 세심한 기술을 결합한 트랙터로예비 농업인들이 효율적이고 편리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제품은 과수원 같은 좁은 공간 작업에 최적화되었으며, 듀얼 페달로쉽게 전후진하는등 초보자도 쉽게 작동할 수 있다. 친환경 Tier4 25마력 수입 엔진이 장착돼 강력한 힘과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 이상민 상무는“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는 무인 작업인 자율작업 4단계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이자 기본이 되는 장애물 감지 기능이 이미 적용되었다“며 “국내 첨단 농기계 시장을 선도할 것이며, 세계 농기계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31

LS엠트론, 한국마사회와 말산업현장 맞춤형 자율주행 트랙터 본격개발·운행개시
한국마사회제주목장에서 LS엠트론자율주행 트랙터SmarTrek활용 교육하는모습 ■ LS엠트론 자율주행 트랙터,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서 안정적인 주행 선보여 ■ 제주목장에서의 주행 결과 좋아 제주경마장까지 자율주행트랙터 활용 확대 검토 ■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 이상민상무는 “전국적으로 LS엠트론 자율주행 트랙터가 농업 현장에서 잘사용되고 있다”며 “한국마사회와 함께 말산업 현장에 특화된 자율주행 트랙터를 추가로 개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율주행 트랙터가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첨단 농기계 산업을 선도하겠다”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신재호)은 말산업 육성전담기관인 한국마사회와 협력을 통해 말산업 맞춤형 자율주행 트랙터 ‘SmarTrek(스마트렉)’의 운행을 개시했다고 26일밝혔다. 지난 8월 LS엠트론과 한국마사회는 자율주행트랙터 기술고도화 및 말산업현장에 최적화된 자율주행트랙터 공동기술개발에 대한 상호협력MOU를 체결했다. 이후 9월부터 자율주행 트랙터 관련정보와 의견을공유하고, 상호교류를 위한 실무협의체를 발족해 말산업현장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트랙터개발을 목표로 정기적인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양사는 대규모방목초지에서 자율주행 트랙터를 운행해 운전자의 조작없이 스스로 초지관리업무를 수행하는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구체적으로는 ▲구간별 자동 속도 조절 ▲원터치자동경로생성 ▲장애물인식 및회피운행 ▲작업기 자동제어등이다. 초지뿐만아니라 주로에서도 활약할예정이다. ▲多변수주행경로생성 ▲작업기소프트랜딩 ▲추종알고리즘강화 ▲ 트랙터 속도 향상 ▲펜스 밀접주행고도화등의 주로맞춤기능이 내년말까지 개발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LS엠트론 자율주행트랙터 SmarTrek 2대가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 입고되어 운행을 개시했다. LS엠트론 자율주행트랙터 SmarTrek은 초지와 주로에서 안정적인주행을 선보이며 예상했던 일정을 훨씬 앞당겼다. 그결과지난 10월 19일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서는 현장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트랙터 활용교육이 진행됐다. 작업자가 직접운행경로를 설정해 자율주행까지 조작하였고, 원격제어장치를 활용한 무인운행도 체험하였다. 다음날인 20일에는제주경마장에서도 자율주행트랙터의 활용 확대 검토가 이루어졌다. 펜스로 둘러쌓인 경주로는 초지보다 평탄하고 경계가 분명하기 때문에 자율주행 기술적용에 보다 용이할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LS엠트론 자율주행트랙터 SmarTrek은 2020년부터 공공기관에 공급되었고, 2023년부터는 일반 농민에게까지 확대 판매되는등 국내최초로상용화됐다. 업계에서는 LS엠트론의 자율주행트랙터 SmarTrek이 트랙터가 스스로 농사지을수 있는 시대를 활짝열수있는 큰걸음을 내딛은 제품이라는 평가다. LS엠트론 자율주행트랙터 SmarTrek은 별도의조작없이 전후진과회전, 작업기연동등을 자율적으로수행할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를 통해작업시간은 17% 단축되고 수확량은 8% 증가하여 작업자의 편의성과 정밀성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하는등 자율주행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LS엠트론 최종민 팀장(농학박사)은 “현재 LS엠트론의 자율주행 트랙터는 직진ㆍ회전ㆍ작업기의자동 제어가 가능한 레벨 3 수준”이라며, 무인 작업인 자율작업 4단계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이자 기본이 되는 장애물 감지 기능도 이미 적용해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LS엠트론트랙터사업본부장이상민상무는 "전국적으로 LS엠트론 자율주행 트랙터가 농업 현장에서 잘사용되고 있다”며“한국마사회와 함께 말산업 현장에 특화된 자율주행 트랙터를 추가로 개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율주행 트랙터가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첨단 농기계 산업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6

LS엠트론, 가을 수확시즌을 위해 고객 직접 찾아가는 ‘콤바인 전국 순회 서비스’실시
콤바인을 사용하는 고객을 직접 찾아가 전국 순회 서비스를 하는 모습 LS엠트론 6조 콤바인 V6120A ■ 최근 3년간판매한 콤바인 대상 전국 순회 서비스 실시 ■ 전국 19개 지역에서 보름간 진행하며 농민의 생생한 목소리 들을 예정 ■ 120마력의 친환경 엔진 탑재… ‘고출력,저연비,저소음’ 콤바인으로업계에서 정평 ■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 이상민 상무는“이번 전국 순회 서비스를 통해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즉시제품 및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겠다”며“이를 통해 고객이 콤바인의 우수한 품질은 물론 LS의 모든 고객 서비스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해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이가을 수확시즌을 맞아‘2023 찾아가는 콤바인 전국 순회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국 순회 서비스는벼 수확철을 맞아 고객의 편의성을 위해 농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되는 것이 특징으로,최근 3년 이내 구매한 콤바인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작동 점검과오일류등의 소모성 부품 교체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전국 순회 서비스는 오는 10월 25일까지 진행되며,대상 지역은전국 19개로, 경기 4곳(연천,파주,김포,용인), 충남 4곳(서산,홍성,서천,논산), 전북 2곳(부안,임실), 경북 4곳(상주,의성,선산,경주), 경남 3곳(사천,합천,산청), 전남 2곳(무안,함평)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LS엠트론이 판매하는 6조 콤바인 V6120A는 출력,속도,능률을 비롯해 친환경 엔진,소음 저감,작업자의 편의를 먼저 생각한 디자인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콤바인에 탑재된 120마력의 친환경 엔진은 제품 스스로 작업이나 경지 환경에 따라 최적의 엔진 속도(RPM)를 설정해 연비를 향상하여 고출력에도저연비,저소음을 자랑한다.또한예취(곡식이나 풀을 베는 것) 과정에서많은 검불이 발생하는 작업 환경을 고려하여 역회전 팬을 적용해 작업 중 라디에이터로 유입되는 이물질을 쉽고 빠르게 제거할 수있다.뿐만 아니라 열 발생을 최소화하여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동급 최고의 예취 속도(2.0m/s)는 넓은 면적에서 빠른 속도로 작업이 가능해 높은작업 효율성을 보장한다.예취부에 기본 적용된 좌우 수평 기능뿐 아니라, 기기 전후에도 평형을 유지하는 기능이 추가되어 경사지에서도 일정한 높이로 경작물을 수확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터치 스크린을 통해 동작 상태는 물론 작업 정보 및 차량 진단, 제어가 가능하여 작업자의 작업 피로도를 낮췄고, 약 40여가지 상황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점등하여 작업자의 빠른 대처를 돕는다.슬라이딩형 도어는 좁은 공간에서도 콤바인 탑승을 용이하게 하며,손 탈곡 스위치는 손으로 탈곡하는 상황에서 열풍 피해를 방지한다.원하는 위치로 배출구를 이동할 수 있는 리모콘과 정비,점검 시 버튼 하나로 탈곡통을 여닫을 수 있는 파워 콤포 상승 또한작업자의 편의성 향상에도움을 준다.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이상민 상무는“극성수기인 수확철에 콤바인을 사용하는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이번 전국 순회 서비스를 통해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즉시제품 및 서비스 개선에 반영해 고객이 콤바인의 우수한 품질은 물론 LS의 모든 고객 서비스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LS엠트론, 2023 국제농업박람회에서 국내 최초 상용화된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시연
2023 국제농업박람회에 전시된 LS엠트론의 자율작업트랙터 MT7 SmarTrek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지 않고, 자율작업 트랙터 LS SmarTrek이 스스로 농경지에서 작업하는 모습 ■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자율작업 트랙터 MT7 SmarTrek선보이며 국내 첨단 농기계 산업 선도 ■ 귀농인을 위한 프리미엄컴팩트 트랙터 MT2 신제품 선보이며 예비 농업인들도 쉽고 편리하게 농사지을 수 있게 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 얻어 ■ LS엠트론 신재호 사장은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자율작업 트랙터로 국내 첨단 농기계 시장을 선도할 것이며,세계 농기계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혀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은10월 12일부터 22일까지전라남도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열리는‘2023 국제농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은 ‘2023 국제농업박람회’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지구와 인간의 건강을 지켜주는 농업’을 주제로 개최된다.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40개국 500개기관?기업이 참여하며, 스마트 농업 뿐만 아니라 농업의 미래,첨단 농기계 시연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LS엠트론은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자율작업 트랙터를 선보인다. 업계에서는 LS엠트론의 자율작업 트랙터 MT7SmarTrek(스마트렉)은 트랙터가 스스로 농사지을 수 있는 시대를 활짝 열 수 있는 큰 걸음을 내딛은 제품이라는 평가다.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MT7SmarTrek은 별도의 조작 없이 전후진과 회전,작업기 연동 등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를 통해 작업 시간은 17% 단축되고 수확량은 8% 증가하여 작업자의편의성과 정밀성을높이고,생산성을 향상하는 등자율작업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했다.이처럼 LS엠트론은 미래 기술이라고 여겼던 트랙터의 자율작업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며공공기관, 농협,일반 농민에게 판매하고 있다. 또한,LS엠트론은 귀농인을 위한 프리미엄 컴팩트 트랙터인 MT2 신제품도 선보였다.MT2는 컴팩트하고 안락한 디자인과 세심한 기술을 결합한 트랙터로예비 농업인들이 효율적이고 편리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제품은 과수원 같은 좁은 공간 작업에 최적화되었으며, 듀얼 페달로쉽게 전후진하는등 초보자도 쉽게작동할 수 있다.친환경 Tier4 25마력 수입 엔진이 장착돼 강력한 힘과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LS엠트론 신재호 사장은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자율작업 트랙터로 국내 첨단 농기계 시장을 선도할 것이며,세계 농기계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2

LS엠트론, 국내 최대창농·귀농 박람회 ‘A Farm Show’에서 귀농인을 위한 컴팩트 트랙터 MT2 최초 공개
귀농인들을 위한 프리미엄 컴팩트 트랙터 MT2와 자율작업 트랙터 MT7 ■ 귀농인을 위한 프리미엄컴팩트 트랙터 MT2최초 공개…스마트농업 리딩 기업 입증 ■ 국내 유일 혁신 제품으로 지정된 자율작업 트랙터 MT7 통해 앞선 기술력 선보여 ■ LS엠트론 이상민 트랙터사업본부장은 “귀농인들을 위한 프리미엄 컴팩트 트랙터 MT2와 자율작업 트랙터 MT7은 농업인들의 생산성과 편의성을 증대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출시한 제품이다”며 “A Farm Show를 통해 LS엠트론의 혁신적인 농업 기술을 널리 알리고, 농업 현장에서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고민과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은9월 1일부터 3일까지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열리는‘2023 A Farm Show-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2023 A Farm Show-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는 농촌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으려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창농,귀농박람회로 aT센터 제1,2 전시장에총 280여 개의 부스가 설치되어대한민국농업을 이끄는 혁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LS엠트론은 이번 박람회에서귀농인을 위한 프리미엄 컴팩트 트랙터인 MT2를 최초 공개한다. MT2는 컴팩트하고 안락한 디자인과 세심한 기술을 결합한 트랙터로예비 농업인들이 효율적이고 편리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제품은 과수원 같은 좁은 공간 작업에 최적화되었으며, 듀얼 페달로쉽게 전후진하는등 초보자도 쉽게작동할 수 있다.친환경 Tier4 25마력 수입 엔진이 장착돼 강력한 힘과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또한, LS엠트론은 국내 유일 혁신 제품으로 지정된 자율작업 트랙터를 선보인다. MT7에 적용한 2.5단계 자율작업 모델은별도의 조작 없이 전후진과 회전,작업기 연동 등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이를 통해 작업 시간은 17% 단축되고 수확량은 8% 증가하여 작업자의편의성과 정밀성을높이고,생산성을 향상하는 등 자율작업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LS엠트론 이상민 트랙터사업본부장은“귀농인들을 위한 프리미엄 컴팩트 트랙터 MT2와 자율작업 트랙터 MT7은 농업인들의 생산성과 편의성을 증대하는데도움이 되고자 출시한 제품이다.”며 “A Farm Show를 통해 LS엠트론의 혁신적인 농업 기술을 널리 알리고, 농업 현장에서의생산성 향상을 위한 고민과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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