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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기술이 집약된 고품격 프리미엄 트랙터 ‘MT7’ 출시
■ 높은 연비 효율을 자랑하는 친환경 FPT엔진으로 강력한 힘 보유 ■ 국내 최고 수준의 수평 제어 기능으로 작업기를 수평으로 유지하는데 탁월 ■ 작업 중 부하, 주행 속도에 맞춰 자동으로 변속하는 오토모드 탑재 ■ 신재호 사장, “MT7모델은 ’앞선 기술로 누리는 프리미엄 라이프’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편의성과 사양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우리 농민들의 작업 편리성과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혀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이 지난 46년간의 트랙터 생산 노하우와 하이테크 기술이 집약된 국내 최고 고품격 프리미엄 트랙터 ‘MT7’ 모델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LS엠트론은 MT7을 통해 국내 중대형 농기계 시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출시된 MT7은 트랙터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엔진을 품질과 성능이 검증된 친환경(Stage 5) 이탈리아 FPT(Fiat Powertrain Technologies) 엔진으로 적용했다. 높은 연비 효율을 자랑하는 FPT 엔진은 동일한 배기량에도 더 큰 힘을 발휘하며,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높은 PTO(Power Take off, 동력 인출 장치) 출력을 구현해 후방 작업에 탁월하다. MT7 모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국내 최고 수준의 수평 제어 기능이다. 굴곡이 많은 우리나라 농지 특성에 맞춰 업그레이드 된 MT7의 높은 수평 유지 성능과 제어 기능의 정밀도는 일정한 깊이로 작업해야 하는 경운 작업 및 물 논에서의 평탄화 작업에 용이하다. MT7은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후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화살의 깃처럼 역동적인 두 줄의 헤드램프는 Crystal Arrow(크리스탈 애로우)라고 불리우며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여기에 안전한 야간 작업이 가능하도록 시야 확보를 위해 캐빈 상부에 LED 작업 램프를 2개 더 추가했으며, 안전 문구 및 주의사항 확인에 용이한 LCD 계기판을 설치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MT7 모델은 이외에도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첨단 기술들이 적용되었다. 오토모드 사양 모델의 자동 변속 기능은 작업 모드와 주행 모드의 자동 변속 구간 내에서 작업 또는 주행 중에 부하를 스스로 감지하여 자동으로 변속 단수를 올리거나 낮추어 최적의 조건을 유지함으로써 연비 절감 및 최고의 작업 성과를 보장한다. 또한, 클러치 페달 조작 없이 브레이크 조작 만으로 동력을 해제, 전달하는 ‘브레이크 클러치 연동’ 기능을 탑재했다. 이 기능은 단거리 이동 또는 베일 상하차 등 단순 반복 작업 시 작업자가 클러치를 밟지 않고 동력 전달 및 해제가 가능해 무릎이 아프지 않다는 장점은 물론, 브레이크 만으로 원하는 곳에 정지할 수 있어 세밀한 조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국내에서 유일한 조달청 혁신제품인 자율 작업 기능을 옵션으로 부착하면 별도의 핸들 조향과 작업기 조작 없이도 설정한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MT7 오토모드 사양에는 원격 관제 시스템 i Tractor가 최초로 적용되어 트랙터의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용자에게 필요한 유지보수 내용을 전달한다. 트랙터에 문제가 발생하면 대리점과 고객에게 경고 메시지를 발송하여 대리점과 고객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MT7은 75마력, 95마력, 102마력, 117마력 제품이 있다. 전국에 있는 LS엠트론 대리점에서 구매 가능하고, 콜센터(1666-5482) 및 국내영업본부(063-279-5963)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LS엠트론 신재호 사장은 “MT7 트랙터는 ‘앞선 기술로 누리는 프리미엄 라이프’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하이테크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라며 “고객 편의성이 극대화된 사양을 바탕으로 우리 농민들의 작업 편리성과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2.10.12

LS엠트론, 웅진기계와 트랙터 작업기 합작투자 계약 체결
■ 국내 대표 트랙터 업체와 작업기 업체가 작업기 생산 합작투자 위해 손잡아 ■ 김제 자유무역지역에 연간 2만대 생산 능력 갖춘 작업기 공장 구축 예정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이사 신재호)은 국내 작업기 생산 업체인 웅진기계(대표이사 선광주)와 LS엠트론 전주공장에서 트랙터 작업기 생산 합작투자(Joint Venture)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금번 계약으로 설립되는 합작법인의 이름은 ‘랜드솔루션(LAND SOLUTIONS)’으로 농업의 모든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랜드솔루션은 6월 이내에 산업통상자원부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과 전라북도 및 김제시와도 투자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랜드솔루션은 김제 자유무역지역 내 15,500평 규모의 부지에 연 2만대 생산 능력을 갖춘 작업기 생산 공장을 구축할 예정이다. 로더(Loader, 적재용 작업기), 백호(Backhoe, 굴착용 작업기) 등이 생산될 예정이며, 2023년 1분기 제품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제품들은 국내는 물론 LS엠트론의 주력 시장인 북미에도 수출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LS엠트론은 트랙터 본체 판매 확대는 물론 작업기 공급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어 트랙터 사업 성장에 중요한 초석을 다지게 됐다. 웅진기계 또한 그동안 쌓아온 작업기의 제조 및 생산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사업 성장과 공급 체계를 갖추게 됐다. LS엠트론 강석호 트랙터사업본부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트랙터와 작업기 업체가 동반성장하는 새로운 전략적 비즈니스 모델이 구축될 것”이라며, “앞으로 LS엠트론은 글로벌 농업 토탈 솔루션 업체로 한발 더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2.07.06

LS엠트론-충남대, 산학협력 활성화 업무 협약
■ 산학협력 활성화 우수 인재 채용 위해 상호협력 LS엠트론(대표 신재호)과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는 산학협력 활성화와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해 업무협약을 6월 체결했다. LS엠트론 신재호 대표이사와 충남대 이진숙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 14일, 충남대 대학본부 2층 리더스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의 친환경 수소?전기 농기계 산학협력 활성화와 성공 모델의 확산, 우수 인재 채용을 통한 농기계 산업 발전 증진을 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협력 기술교류 및 연구개발 활성화 ▲농업기계 전문기술 인재 채용 ▲기업에서 필요한 실무, 직무교육 컨설팅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LS엠트론과 힘을 합쳐 우수 인재를 지원하고, 양 기관의 동반 성장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협약이 산학협력의 성공모델을 창출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LS엠트론 신재호 대표는 "오늘의 협약이 친환경 수소, 전기 농기계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은 물론, 기술 발전을 향해 나가는 소중한 한 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충남대와 활발한 산학협력 교류를 통해 친환경 수소?전기 농기계 산업 연구개발의 시너지 효과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LS엠트론은 1977년 트랙터사업을 시작한 이후 국내 종합 농기계 메이커를 대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 투자를 통해 자율작업 트랙터 ‘LS 스마트랙(SmaTrek)이 업계 최초로 조달청 혁신제품에 지정되는 등 농업 기술 선진화를 주도하고 있다.
2022.07.06

LS엠트론, 동해시 산불 피해에 트랙터 무상 임대 및 무상 수리 서비스 지원
LS엠트론, 동해시 산불 피해에 트랙터 무상 임대 및 무상 수리 서비스 지원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은 동해안 지역 산불피해를 입은 농가를 지원하고자 농기계 무상임대 및 수리 서비스 활동에 나섰다고 3월 밝혔다. 피해가 컸던 강원과 경북 일부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지역 영업소 주관으로 실시되는 금번 활동은 모내기 시즌을 고려하여 이앙기를 비롯 최신 기종의 트랙터 XP7102 오토모드 모델 등 총 8대를 피해 농가에 지원하며, 단순 트랙터뿐만 아니라 로우더와 로타베이터등 작업기를 함께 무상 장착하여 농기계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 울진, 강원 동해, 강릉, 삼척을 중심으로 긴급 순회 수리 지원 전담 팀을 구성, LS트랙터 제품을 구매한 산불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 수리 서비스와 엔진오일 및 필터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LS엠트론은 그룹차원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해시 산불피해 복구 성금을 기탁하였고 추가적으로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LS엠트론 관계자는 “금번 활동을 통해 화재로 실의에 빠진 농가의 빠른 회복과 영농철 농업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6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업계 최초로 조달청 혁신제품에 지정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업계 최초로 조달청 혁신제품에 지정 ■ 농촌 일손 문제 해결하는 신기술로 공공성·혁신성 인정받아 ■ 차후 정부 스마트농업 관련 추진 사업에 도입될 가능성 높아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은 자율작업 트랙터 ‘LS 스마트렉(SmarTrek)’이 업계 최초로 조달청 혁신제품에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LS 스마트렉’은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초정밀 위치 정보 시스템 RTK1)(Real Time Kinematic)-GNSS2)(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가 탑재되어, 정지 상태에서 위치 정밀도가 2cm 이내, 작업 시 최대 오차는 7cm에 불과하다. 배토기, 두둑성형기, 비닐 피복 작업 시 직진 정밀도에서도 성능이 탁월하다. 엔진, 변속기, 전자유압, PTO3) 및 조향(操向) 시스템을 전자식으로 제어하는 기술과 한국형 농업에 적합한 K-턴(Turn)4) 경로 생성 알고리즘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다. LS 스마트렉’은 반복적인 농작업으로 인한 농민 근·골격계 질환 문제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 기술로 꼽힌다. 트랙터 조작 난이도는 줄이고 생산성을 높임으로써 효율적인 농업관리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농가 현장 테스트(콩 농사 기준)에서 수동 작업 대비 경작 시간을 17% 단축했고 수확량이 8% 증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S 스마트렉’은 혁신제품으로서 차후 농촌진흥청 산하 기관과 정부 스마트농업 관련 추진 사업에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 혁신제품 지정제도는 정부가 혁신적 제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여 기술혁신과 혁신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우수 R&D 결과물, 신기술 인증 제품 등을 대상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2020년부터 시행됐다. 각 부처가 공공성, 사회적 가치, 혁신성, 시장성 등을 심사하고 조달정책심의위원회가 의결하여 혁신제품을 지정한다. 혁신제품에 지정되면 혁신장터에 등록되어 공공기관이 해당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조달청 시범구매 사업에도 참여 가능하다.
2022.01.27

LS엠트론, '8단 자동-32단 변속 파워시프트 트랙터'로 농기계 업계 최초 장영실상 수상
■ 트랙터 자동변속 기술 국산화로 농기계 업계 최초 IR52장영실상 수상 ■ 기존 유압 클러치 기반 기술 대비 저연비ㆍ고효율 실현 ■ 오토모드ㆍ자율작업 트랙터 등, 첨단 기술 적용 모델과 연계 개발로 생산성 향상과 고객 편의성 증대 이뤄 LS엠트론의 자동 변속 파워시프트 트랙터가 농기계 업계 최초로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다. IR52장영실상은 신기술을 개발, 상품화해 산업기술혁신에 앞장선 국내업체와 연구소의 기술개발 담당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LS엠트론은 해외 기업들이 독점하고 있던 트랙터의 자동변속기 기술을 국산화하여 본 상을 수상하였다. 농업용 트랙터는 작업에 맞춰 변속할 일이 많기 때문에, 일반 자동차와 다르게 변속기 성능이 매우 중요하다. 금번 상을 수상한 LS엠트론 자동 변속 파워시프트 트랙터는 다양한 조건과 환경에 대한 학습을 기반으로 한 변속 자동제어 기술을 적용하여, 농작업이나 토양 상태에 따라 변속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DC모터 방식의 변속 시스템을 채택하여, 구조가 단순하고 가볍다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사용 중 열발생과 동력손실이 많은 유압 클러치 방식의 변속 시스템의 단점을 해결하여 저연비ㆍ고효율을 실현한 것이 이번 개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핵심개발요소들은 고스란히 특허로 연결되었으며, 총 14건의 특허등록, 1건의 특허를 출원준비 중이다. 이처럼 많은 장점을 가진 파워시프트 자동변속기를 바탕으로 LS엠트론은 첨단기술과 편의사양을 적용한 트랙터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자동 변속” 사양을 적용한 LS트랙터 XP오토모드 모델(86마력/95마력/102마력/115마력)은 자동차처럼 엑셀러레이터의 조작만으로 주행 중 자동 변속이 가능함은 물론, 작업 중의 부하를 스스로 감지하고 변속함으로써 연비 절감 및 최고의 작업 성과를 보장한다. 다이얼 방식의 컨트롤러를 내장한 다기능 팔걸이(암레스트)는 팔을 고정한 채 작업과 관련된 모든 기능을 손가락만으로 제어할 수 있는 통합제어장치인 동시에 작업편의성 향상 및 사용자의 작업 피로도를 줄여주는 편의사향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파워시프트 트랙터는 LS엠트론의 자율작업 트랙터 기술인 ‘LS SmarTrek’을 탑재하여 농업 무인화ㆍ지능화를 실현하였다. 정지 상태에서 트랙터 위치 정밀도는 2cm 이내, 작업 시 최대 오차 7cm 이내로 국내 최고 정밀도를 자랑한다. 전자유압과의 연동을 통해 작업 중 별도 조작을 하지 않고 수평제어, 경심제어 및 작업기 턴업 백업 등의 농작업 관련 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며, 특히 국내 최초의 K-Turn 방식을 통해 여유 있는 회전 공간 확보가 어려운 국내 농지환경에 맞춰 직진작업 후 K형 후진 및 회전을 통해 자율작업 2.5단계에 이르는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LS엠트론 관계자는 "변속시스템 및 작업 자동화 기능과 함께 자율작업과 연계하여 ICT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작업기 제어 등이 가능한 지능형 무인 자율작업 트랙터 및 농업 통합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15

세상 편한 XP 오토모드 구매 이벤트
주행속도 맞춰 자동차 같이 자동 변속 연료 절감 LS엠트론, 9~11월까지 로더 작업기 무상 증정 LS엠트론(대표 구본규)이 ‘세상 편한 프리미엄 트랙터 XP 오토모드(86~115마력)’의 구매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XP오토모드는 자동차와 같이 주행 중 자동 변속이 가능함은 물론, 작업 중의 부하를 스스로 감지하고 변속함으로써 연비 절감 및 최고의 작업성과를 보장한다. 특히 주목해야 할 XP오토모드의 또 다른 기능은 클러치 페달 조작 없이 브레이크 조작만으로 동력을 해제, 전달하는 ‘브레이크 클러치 연동’ 기능이다. 베일 상ㆍ하차 등의 작업 시 버튼 설정을 통해 브레이크 페달만으로 기계를 원하는 위치에 정지시킬 수 있으며, 단순 반복 작업이 많은 농민들이 브레이크와 클러치 페달을 동시에 밟아야 하는 피로감에서 해방 될 수 있도록 했다. 기능을 구현하는 조작부도 혁신적으로 변화했다. 다이얼 방식의 컨트롤러를 내장한 다기능 팔걸이(암레스트)는 팔을 고정한 채 모든 기능을 손가락으로 조작할 수 있는 제어장치인 동시에 팔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편의 사양으로 주목 받고 있다. LS트랙터는 9월부터 11월까지 XP모델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고객에게는 농협 상품권과 스마트 워치 및 기타 농업 필수 아이템들이 선물로 발송되며 트랙터 구매 시 로더 작업기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일부 실속 형 모델 제외) LS트랙터 XP 모델 구매는 전국 LS엠트론 대리점에서 가능하고,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lstracto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학 기자 jaehakxx@kamnews.co.kr
2021.09.29

LS엠트론, 그린랩스와 손잡고 데이터 농업 실현 앞장선다
LS엠트론과 그린랩스가 국내 농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양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월 6일 밝혔다. LS엠트론은 LS그룹의 계열사로 산업기계와 첨단 부품 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주력 분야인 트랙터 사업은 국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미국 판매법인, 중국?브라질 생산법인 등 글로벌 거점 기지를 두고 54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그린랩스는 국내 클라우드 기반의 2세대 ‘팜모닝 스마트팜’을 필두로, 종합 농업 플랫폼 ‘팜모닝’을 운영하며 농가의 데이터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S엠트론과 그린랩스는 국내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빠르게 재편되는 농산업의 데이터농업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과 자동화 농기계 모델 개발 및 보급, 그린랩스의 데이터농업 서비스와 LS엠트론의 스마트 농기계 등 양사 간의 기술 시너지 강화, 스마트 농기계의 온라인 구매 활성화, 팜모닝의 농업 데이터와 LS엠트론의 농기계 데이터 융복합을 통한 스마트영농 실현 등에 함께 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린랩스는 팜모닝의 데이터를 스마트 농기계 분야로 확대하고 LS엠트론과 농기계의 자동화, 자율주행 등 데이터 기술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상민 LS엠트론 트랙터전략담당 이사는 "국내 종합 농업 플랫폼을 선도하고 있는 그린랩스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와 정보를 전달하고 농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고객 중심 비즈니스 혁신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상훈 그린랩스 대표는 “농기계 분야 앞선 기술력과 업력으로, 트랙터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LS엠트론과 협력하게 되어 고무적"이라며 "국내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양사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농가의 데이터농업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23

LS 자율작업 2.5cm 이내 오차 실현, 수확량 8% 증대
자율작업 트랙터, 일손부족 문제 해결 LS엠트론, 자율작업-원격관리 기술 선보여... 작업시간 절감 등 생산성 검증 자동차 업계는 물론 농기계 분야에서도 자율 주행 기술이 각광받고 있다. 트랙터 자율작업은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지 않고 트랙터가 스스로 농경지에서 작업하는 첨단기술이다. LS엠트론은 자율작업 트랙터 ‘LS SmarTrek’과 원격관리 서비스 ‘iTractor’를 통해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LS엠트론의 자율작업 트랙터 ‘LS SmarTrek’은 초정밀 위치 정보 시스템인 RTK(Real Time Kinematic)-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을 적용했다. 정지 상태에서 트랙터 위치 정밀도는 2.5cm 이내, 작업 시 최대 오차 7cm 이내로 국내 최고 정밀도를 자랑한다. 배토기, 두둑성형기, 비닐 피복 작업 시 직진 정밀도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LS SmarTrek은 변속기, 엔진, 전자유압, PTO 및 조향 시스템을 전자식으로 제어하는 기술과 한국형 농업에 적합한 K-Turn 경로 생성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전자유압과의 연동을 통해 작업 중 별도 조작을 하지 않고 수평제어, 경심제어 및 작업기 턴업 백업 등의 기능을 수행 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 유일하게 LS엠트론만이 가능한 K-Turn 방식은 여유 있는 회전 공간 확보가 어려운 국내 농지 환경에 맞춰 직진 작업 후 K형의 후진 및 회전을 통해 정확히 다음 작업 위치로 트랙터를 이동시키는 최상위 레벨의 자율작업 기술이다. 운전이 미숙한 초보 농민도 자율작업 트랙터 ‘LS SmarTrek’을 통해 정밀한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경작 시간을 단축하고 수확량을 늘릴 수 있다. 현장 농가 테스트 결과(콩 농사 기준), 수동 작업 대비 경작 시간을 17% 단축하였고 수확량은 8% 개선시켜, 경작지 만평 기준 약 375만원의 수익 증대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이는 작업자의 피로도를 감소시켜줌과 동시에 생산성을 증대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자율작업 대상 모델은 XP 모델(102마력 파워시프트) 오토모드이며, 2022년부터는 MT4 모델에도 자율작업 기능을 적용할 예정이다. XP오토모드 모델은 자동차와 같이 주행 중 자동 변속이 가능함은 물론, 작업 중의 부하를 스스로 감지하고 변속함으로써 연비 절감 및 최고의 작업 성과를 보장한다. 국내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LS트랙터의 자동 변속 기능은 버튼 조작만으로 세밀하게 변속 설정이 가능하여 고객에게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LS 트랙터 원격관리 서비스인 ‘iTractor’는 원격으로 트랙터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사용자에게 필요한 유지 보수 내용을 전달하는 서비스다. 사용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경고, 소모품 교체시기 등 알림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다. iTractor는 영농활동 정보를 자동 분석하여 사용자가 작업 이력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재 iTractor 대상 모델은 XP 모델(86/95/102/115마력), MT5모델(73마력), MT4모델(58/63/68마력)이다.
2021.07.05

LS엠트론, 트랙터 ‘XP오토모드’ 출시
▶ 주행 중 자동 변속 등 보조 장치 ▶ ‘브레이크 클러치 연동’ 기능도 LS엠트론이 인기모델인 ‘XP모델’에 적용할 수 있는 ‘XP오토모드’를 출시했다. ‘XP오토모드’는 자동차와 같이 주행 중 자동변속이 가능하고, 작업 중 부하를 스스로 감지하고 변속함으로써 장시간 반복 작업에도 우수한 작업성과를 보장하는 장치다. ‘XP오토모드’는 버튼 조작만으로 세밀하게 변속을 설정, 고객에게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XP오토모드’의 핵심은 클러치 페달 조작없이 브레이크 조작만으로 동력을 해제, 전달하는 ‘브레이크 클러치 연동’ 기능이다. 베일 상·하차 등의 작업시 브레이크 페달만으로 기계를 원하는 위치에 정지시킬 수 있는데, 베일 작업을 할 때 기존에는 브레이크와 클러치 페달을 동시에 밟고 정지한 다음 베일을 집었다면, ‘브레이크 클러치 연동’ 기능을 실행, 별도의 클러치 조작없이 브레이크 페달만 밟아도 트랙터가 작동을 멈춘다. 그만큼 작업 피로감을 낮춰준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다이얼 방식의 컨트롤러를 내장한 다기능 팔걸이(암레스트)도 눈에 띈다. 조속레버, PTO스위치, 후방작업기 원터치 승·하강 등 트랙터 작업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조작버튼을 우측 팔걸이에 집중 배치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들 중 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을 최대 7개까지 저장하고 사용하는 ‘프리셋(작업설정)모드’도 설비했다. 예로 들어, 로터리 작업시 4륜자동, 자동수평제어, 턴업·백업 시 자동 RPM 하강 등 로터리 작업에 필요한 기능들을 임의 설정해서 프리셋모드로 저장하고, 작업하기 전 버튼을 눌러 이 기능들을 한번에 꺼내 쓰는 방식이다. LS엠트론 관계자는 “효율을 극대화하면서 고객의 작업환경을 편안하게 만들어 줄 ‘XP오토모드’ 모델 소개와 사용 가이드는 LS트랙터 유튜브 채널(youtube.com/lstractor1)에서 확인 가능하며, 제품 구매 문의는 전국 LS트랙터 영업소와 대리점에서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의 콜센터 1666-5482) 조영규 기자 choyk@agrinet.co.kr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http://www.agrinet.co.kr)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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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압도적 격차, 군집자율작업 트랙터의 촬영 비하인드 공개!📽️
2026.02.11
유투브⚡단골만 아는 본전 뽑는 트랙터 - 충남 예산편⚡
2026.02.06
유투브압도적 격차 - LS 군집자율작업 트랙터 (15초) #lstractor #autonomousfarming #koreantechnology
2026.02.01
유투브압도적 격차 - LS 군집자율작업 트랙터 (30초) #lstractor #autonomousfarming #koreantechnology
2026.02.01
유투브⚡단골만 아는 본전 뽑는 트랙터 - 전남 강진편⚡
2026.01.30
유투브LS트랙터 브릭토이 시즌2, MT2 출시! #bricktoys #lstractor #MT2 #ls트랙터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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